SAVE PALESTINE! 팔레스타인에 평화를!

hey charlie i'm pregnant

사는 얘기가 듣고 싶었을 뿐이야.

ev'ry1 i used 2 know was either dead or in prison

by 타이번 | 2013/10/19 23:30 | ㅇㅊㅇ이바돔 | 트랙백 | 덧글(0)

볼라벤

by 타이번 | 2012/08/25 00:39 | 트랙백 | 덧글(2)

변천사

by 타이번 | 2012/07/12 07:28 | ㅇㅊㅇ이바돔 | 트랙백 | 덧글(0)

박상업 할머니

남해군 찾아가는 한글교실 2006

by 타이번 | 2012/06/19 05:44 | 트랙백 | 덧글(0)

이젠 안 만드나.

부르봉ブルボン 향 새우치즈香りえびチーズ
또 사고 싶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ㅋ




프란Fran도 수입 안 하는 것 같고요.
역시 푸쿠시마때문인가ㅠ ㅇㅠ




고다이버 부인(Lady Godiva, 990년경 - 1067년 9월 10일)은 잉글랜드 코번트리의 귀족부인이다. 전설에 의하면 레오프릭 영주의 무리한 세금징수로 인해 백성들이 고통받자, 그의 부인인 고다이버는 세금을 감면해 줄 것을 간청하였다.

이에 영주는 부인에게 "벗은 몸으로 마을을 한 바퀴 돌면 생각해 보겠다"고 조롱하였다. 고심하던 고다이버는 영주의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하였고, 이 소식을 듣게 된 마을 사람들은 부인이 마을을 돌 때 아무도 내다보지 않기로 하였다고 한다.

godiva는 옛 잉글랜드말로 신의 선물god gift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.
그 때가 열일곱 살의 어린 나이였다는 얘기도 있어요.

여담으로 그때 내다본 톰Tom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, peepin' tom을 사전에 찾아보면 관음증을 가진 사람이라고 나옵니다.
눈이 멀었다고도 하고 죽었다고도 하는데, 뭐 전설이니까요.

Peeping Tom
1. 엿보는 톰 《Godiva 부인의 알몸을 엿보다가 눈이 멀었다는 양복 재단사》
2. [종종 peeping Tom] 엿보기 좋아하는 호색가; 호기심이 강한 사람




존 콜리어John Collier 그림, 1898년

고다이버는 벨기에의 유명한 초컬릿 회사 이름이기도 합니다.
가격이 좀 나가서, 면세점에서나 살 마음이 드는 초컬릿이에요.

by 타이번 | 2012/06/05 03:19 | ㅇㅊㅇ이바돔 | 트랙백 | 덧글(0)

묏비나리, 임을 위한 행진곡

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라.
깨어나 소리치는 끝없는 함성.
앞서서 가나니 산자여 따르라.

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.
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.
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.



강자가 약자를 억누른다면, 나도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야죠.


난 언론의 정치적 중립은 싫어요.

by 타이번 | 2012/06/04 02:30 | IS | 트랙백 | 덧글(0)

Hairspray 2007

난 거품같은 데 안에 있었다고 생각해, 그냥 알아서 공평해질 거라 생각하면서i think i've kind of been in a bubble, thinkin' that fairness was gonna just happen.
근데 그게 아냐it's not.
나같은 사람들이 아빠의 무릎에서 일어나 나가서, 싸워 얻어내야해ppl like me r gonna have 2 get up off their fathers' laps n go out n fight 4 it.

워낙 모르고 살다보니 이런 뮤지컬이 있는지도 몰랐네요.
뭐 어찌보면 당연한 주제지만, 요런 게 툭 튀어나올 줄도 몰랐는데요.
영화는 해피엔딩이 있지만, 현실은 해피하게 흘러가지도 않고 엔딩도 없죠.
언론은 여전히 통제돼 왜곡 보도를 하고 차별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.
그래도 이렇게 풍자를 하고, 유쾌하게 싸운다는 게 좋습니다.
박동을 막을 순 없어u can't stop the beat!

목숨을 걸고 싸워온 사람들의 희생이 있어 지금이 있고, 또 누군가가 싸우고 있어서 앞으로가 있겠죠.
no more dead ppl, no more dead victims, no more dead workers.

by 타이번 | 2012/06/03 17:58 | IS | 트랙백 | 덧글(0)

어제는 신경만 약간 거슬리더니 자고 일어나니까 후유증이 뙇.

 학교 교양으로 타격과 쥬우지츠柔術를 가볍게 하고 있어요.
어차피 초심자 입문 수준이라 별 거 없긴한데.
어제는 낙법하면서, 업어치기를 받는 연습으로 체육관 맨바닥에 바디슬램을 몇 번 누웠더니,
몇 시간 뒤쯤엔 삐끗한 것처럼 조금 밖에 안 거슬렸는데, 오늘은 움직이기 불편할 정도로 오른쪽 덜미에서 등윗쪽까지 쑤시네요ㅋㅋ
그래도 좀 괜찮긴 하지만.

 체급 차가 나니까 그냥 붕붕 날아서 바닥이더라고요.ㅎ
조르는 기술도 각만 좀 나오게 들어오면 내 체급에선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탭치는 것 밖에 답이 없고ㅋ
얼른 체급부터 올려야;
발목도 약해서 다리힘도 다 써서 찼다가 발목도 삐고. 발목도 단련해야;
유연성도 떨어져서 다리도 높이 안 올라가고ㅠ ㅇㅠ
우어 갈 길이 멀구나;ㅁ ;
철봉능욕은커녕 일단 보통 남자수준부터 돼야겠어요. 으으.

by 타이번 | 2012/06/01 17:42 | 트랙백 | 덧글(0)

지옥문이 열렸습니다.

나의 키리네는 이렇지 않다능!
마비 여자이같은 장비를 달라!


by 타이번 | 2012/05/20 15:06 | ㅇㅊㅇ이바돔 | 트랙백 | 덧글(0)

우리 개 이야기.

우리집이 개를 키운 것은 내가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다 큰 뒤였다.
그 전의 우리집은 얼어붙은 땅같았다. 아버지에게는 가정의 화목이 꽤 우선순위에서 뒤처져 있어서, 아버지와의 관계는 다들 좋지 않았다.
그리고 그렇다보니 나도 누나도 어머니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곤했다.

그러다가 개를 키우다보니 비로소 이게 흔히들 말하는 보통의 가정인가 싶을 정도가 되었다.
이 녀석, 사랑을 먼저 준다. 그리고 받아간다. 자신을 싫어하는 아버지에게도 준다.
가족 가운데 누군가 현관에 들어서면, 아무도 나오지 않지만 이 녀석은 버선발로 나온다.
가족구성원의 심리적 역할에 가장 충실한 게, 개가 아닐까 싶다.

내가 나중에 연애를 할지, 동거를 할지, 결혼을 할지 안할지 뭐 모르지만,
혼자 산다고 해도 저 녀석과 있다면, 심리적으로 불안할 일은 없을 것 같다.

개를 죽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개가 낫다.
아무래도,
사람들 사회에서의 나쁜 사람들 보다는, 사람들 사회에서의 개가 훨씬 낫다.
사회에서 나쁜 개는 거의 없다.

by 타이번 | 2012/04/29 03:15 | ㅇㅊㅇ이바돔 | 트랙백 | 덧글(1)